우리 잎술이와 보해는 인제 증말증말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당..



맨날맨날 둘이 붙어만 있는 답니당...



하루 집을 비워도 인제 둘이 신나게 잘 놀구 있구요...



밥도 같이 먹고, 화장실도 같이 가고, 잠도 같이 자고....



너무너무 잘 놉니다...



엊그제 부터는 잎술이 전용 담요를 책상 밑으로 가지고 가더니...



둘이 거기서 잠만 잡니다....ㅋㅋㅋ






보세요~ 맨날 요로고 있는답니다...



깨우면


요렇게 서로서로 핥아주고 ㅋㅋㅋ



그런데....맨날 같이 다녀서 그런지.....



보해가 잎술이가 하던걸 고대로 합니당 ㅋㅋㅋ


여건 잎술이가 하루에 몇 번씩 하는 겁니다..



손을 쥐락 펴락 하면서 입으로는 저 털을 계속 빨고 물고....



그러면서 골골송을 크게 부르는......



그런데 요걸 보해가 요즘 하고 있습니당.ㅋㅋㅋ


어때요 똑같죠??



손도 쥐락펴락 ㅋㅋㅋㅋ



역시 우리 보해는 참 영리 합니다..ㅋㅋ



응가도 딱 2번만 실수하구 화장실에 잘 갑니다 ㅋㅋㅋ



잎술이 말도 잘듣고 ㅋㅋㅋㅋ



우리 보해도 최곱니다...



야들아~ 항상 요렇게 이뿌게 자라야 쓴다~~






p.s. 잎술이랑 보해 골골송이 섞여서 들릴거에요 ㅋ


소리키고 한번 들어보세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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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을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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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원래버핏 2011.02.06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BlogIcon Phoebe Chung 2011.02.06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고양이는 안키워 봤는데
    키우시는 분들 글 읽어보면 한마리 입양하고 싶어져요.^^
    우리 강쥐가 싫어하겠지만서도..^^

  3. BlogIcon 모르겐 2011.02.06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귀엽네요.
    서로 그루밍해주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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