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해~~



하달이 집에 와서 잘 적응해서 살고 있습니당...



아직까지도 자주 싸우곤 하지만....



점점 그 모습이 장난같이 보이기 시작하구 있습니당.



보세요~ 한시간이 넘게 전쟁을 하다가 둘다 지쳤는지....







같이 자구 있습니당.... ㅋㅋㅋㅋ







침대에서도 멍하니 같이 있기도 합니다...

친한 모습도 많이 많이 보여줍니당...^^*

어머머....심지어는 보해가 잎술이를 핥아주기도 하네요? 'ㅅ'



며칠간은 상상도 못해본 모습인뎅....



인제 둘이 격리시키지도 않습니당...ㅋㅋ



밥도 서로 같이 나누어 먹습니다...(둘이 사료가 틀린데....;;;;)



또 우리 보해가 얼마나 영리한지



벌써 잎술이에게 화장실 사용법도 배웠습니당..'_' ;;



앞으로는 항상항상 이렇게만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달이집 전쟁 끝~






p.s. 설날을 맞이하여




마지막 뽀너스~~


세수하는 우리 잎술이 ㅋㅋㅋ






<잎술이와 보해가 이뿌시면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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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을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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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다방미스김 2011.02.03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귀엽고만요. 정말 둘이 전쟁같이 뛰어다닐땐 전 가끔 무섭기도 했답니다.

  2. 구경이 2011.02.03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x
    며칠 0

  3. BlogIcon adlibitum ♪ 2011.02.0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오! 미묘들이네요! :-)

  4. 짜짜 2011.02.04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우리 잎술이 보해~~ㅠㅠ 보고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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