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요즘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통 모를 지경입니다,,
블로그도 거의 방치수준이고요 ㅠ_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찾아주시는 이웃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언능 정신차리고...
히히~










우리 아깽이들....
엄마랑 평온한 오후를 보내고 있군요~~흐흐~
노랭이가 젤 먼저 하달이를 발견했습니당..히히...











오늘은 나름 특식입니당...
물에 불린 사료랑...
그냥 사료랑...통조림까징....




 






아깽이들은 좋다고 와서 먹지만...
애미는 아직 하달이를 경계를 합니다...(지금도 경계함 ㅠ_ㅠ)












아깽이들 너무 맛나게 잘먹지용?? 히히~












한발짝만 더 다가가면....애미는 하악질을 날려주십니당...ㅎ_ㅎ;;;
냥이 집사님들은 아실꺼에요 ㅎㅎ
지금 애기가 뭐하고 있는지...하악하악~












애미야~너도 와서 먹으란 말이야~ㅋㅋ







 

 

아가들이 다 먹는단 말이야~ㅋㅋㅋ











이뇨석들...
엄마는 안중에도 없습니다...ㅎㅎ

그와중에 흰장화 아깽이는...매롱 한번 날려주시공~ㅋ


사진을 보면서 생각해보니....
요렇게 가까이서 사진을 찍을수 있는건....
참치캔 줄때 뿐입니다...
평소에는 요렇게 모델도 안해줍니다..ㅡ_ㅡ;;
모진것들...ㅋ_ㅋ












매번 느끼지만....
식성은 노랭이들이 더 좋습니다...ㅡ_ㅡ;;;
잘먹어요~ㅋㅋ

이제 애미도 밥을 먹어야 할것 같아서,,,
자리를 비켜줍니다...











하달이가 멀리가니...이제야 나와서 먹는군요~












히히~사진찍다 들켰어용 ㅋ_ㅋ;;;












그래도 멀리 있으면 신경 안쓰고 잘 먹는다능...ㅎ_ㅎ

많이 먹구.....아가들 쮸쮸 잘 먹여랑~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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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을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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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1.07.0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냥이들이 측은해요...;

  3. 얼음마녀 2011.07.05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달님 언제부터 밥셔틀 시작하셨어요?^^
    이쁘기도 하셔라~
    아기 고양이들 하달님이 옆에 있어도 잘 먹네요...
    그렇게 잘 먹고 아프지말고 잘 자라야지 아가들아~~
    엄마 고양이도 아기만 챙기지 말고 잘 먹어야 할텐데...

  4. BlogIcon 해피로즈 2011.07.05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깽이들 좋은 분 만나서 맛있게 밥먹는 모습,
    제가 행복해집니다!
    하달님 댕큐여요~~ ㅎㅎ
    자주 올려서 보여주시면 좋겠어요~~^^

  5. 대한모 황효순 2011.07.0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달님 냥이들 보모 같아용~~ㅎㅎ
    이쁜것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갔음 좋겠넹~~^^

  6. BlogIcon 영심이 2011.07.05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길냥이 한테 밥을 준 적이 있는데...
    시간 되면 알아서 오더라구요.. ㅎㅎ
    지나가다 마추치면 가던길 멈추고 저를 쳐다봐요..
    아는 척 하는 거겠죠? 아 신기했어요.ㅎㅎ

  7. 바닷가우체통 2011.07.05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 포스팅이 아니네용??ㅎㅎ

  8. BlogIcon 사랑스런그녀의 행복한 집 2011.07.05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등 ㅎㅎ 이렇게 일찍 10등안에 들어도보고..
    오늘 엄니땜시 병원 갔다 왔는데도 ㅋㅋ
    어릴때 잠깐 고양이를 키웠는데
    어린제가 돌보기에 벅차다고 느끼셨는지
    부모님이 다른데도 입양보낸 기억이 나네요~

  9. BlogIcon 새라새 2011.07.05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도 식성이면..
    아마 애미 모유도 남아나질 않겠는데요..
    이쁜 양이들 모습 잘 보았습니다.^^

  10. 2011.07.05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무토토 2011.07.05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물고물한 아가들이 밥을 맛나게 먹어주는 모습은
    언제 봐도 뿌듯하네요.
    노랑이 둘에 고등어 둘. 딱 반반이군요. ㅎㅎ 귀엽습니다.

  12. BlogIcon 담빛 2011.07.05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게 잘 먹네요^^

  13. BlogIcon 파르르  2011.07.05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는 식사시간이네요...
    아직 점심전인데..은근 배가 고픕니다..ㅋ
    즐건 하루 되세요^^

  14. 그린레이크 2011.07.05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귀여운 녀석들 ~~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자라렴~~`

  15. BlogIcon 공감공유 2011.07.05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달님 사랑을 먹고 쑥쑥 크겠어요~ㅎㅎ

    너무 귀엽네요~ㅎㅎ

  16. BlogIcon s2용 2011.07.05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엽습니다^^
    고단새 많이 컸네요~ㅎㅎ

  17. BlogIcon 놀다가쿵해쪄 2011.07.05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미냥이가 아직도 울 착한 하달님을 경계하는군요...ㅎㅎ

  18. BlogIcon NNK 2011.07.06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다 ~ ㅎㅎ
    따듯한 마음 또한번 느끼고 갑니다 ^^

  19. BlogIcon olivegreen 2011.07.06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뷔페식이네요^^
    하달님의 섬세한 보살핌이 느껴지는것같아 감동입니다
    그리고 먹는것도 미룬채 아깽이들을 살피는 어미는 든든하구요
    저 귀여운 아꺵이들은 진정 행운묘들이네요^^

  20. BlogIcon 쿠쿠양 2011.07.06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달님 덕분인지 고새 쑥쑥 큰 게 느껴지네요~ ㅎㅎㅎ
    첫 사진 정말 평온해보여요~ 길냥이들은 저렇게 평온한 장소를 찾기가 힘들텐데..
    그래도 저쪽은 사람이나 차가 안다니는 곳인가봐요~
    전에 비리비리해보이던 고등어녀석도 언놈이 그놈인지 모를만큼 많이 건강해진 것 같구요^^ 다행이네요~(그래도 자세히 보니 아마도 가운데서 밥먹는 녀석? 이 좀 작아보이네요)
    덩치가 노랑둥이들이 확실히 더 있는것이..수컷들인가 ㅡ..ㅡ;;
    아아..애기땅콩....그립네요 ㅋㅋㅋㅋㅋ

  21. BlogIcon cheap shoes for women 2011.11.26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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