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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좀 먹고왔습니다잉~
근데 요 생선 냄새좀 납니다잉~
그렇다고 쇠고랑 안찹니다잉~
경찰출동 안합니다잉~ ㅋㅋㅋ


오늘은 찐히고 꾸릿한 냄새가 인상적인 물고기입니다~ㅎㅎ

우리가 먹는 생선중....가장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게 명태일겝니다..
바로 잡아서 안얼린건 생태...얼린건 동(凍)태...
겨울철 3한4온기후에서 덕장에 얼렸다 녹였다한건 황태...열풍건조한건 북어...
새끼는 노가리...요기까지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명태의 이름이구요...

잡히는 철에 따라서 봄에는 춘태, 가울에는 추태, 겨울에는 동(冬)태...
잡는 법에 따라...그물로 잡으면 망태, 주낙(낚시)으로 잡은건 조태...
잡히는곳에따라 원양어선이 잡은건 원양태, 근해에서 잡은건 지방태....
또 황태를 만들다...잘못된 상태에 따라 먹태, 흑태, 백태, 깡태등등
정말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게 명태입니다...

근데 요즘은 동해에 명태가 많이 사라져서....지방태는 거의, 없고....
러시아 오호츠크해에서 잡아오는 원양태, 망태가 대부분이라고 하죠~

여튼...오늘 소개할 명태도 러시아에서 잡아온 원양태인데....
그 명태를 강원도에서 가공한 코다리가 되겠습니다...

코다리....명태의 배를갈라 내장을 제거한후...
반건조시킨 상태의 명태를 코다리라 합니다...
코다리는 반건조 상태인지라...꾸덕꾸덕합니다...
북어처럼 빼빼마른상태가 아니여서 촉촉하고...
생태처럼 바스라지는 살결이아닌 쫄깃쫄깃한 살을 자랑하죠~

헌데....아주 독특한 냄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는 아빠발냄새 같다고도하고....누구는 생선썩은내 같다고도하고...
여튼 썩 좋은냄새만은 아닌듯 합니다..ㅎㅎ

특히 하달이도 몇년전 한 여름철.. 신가지구의 코다리를 전문으로 파는 막걸리집에서...
코다리좀 먹고....친구집에서 잠을 잔후...다음날 그 옷을 입으려는데....
그 악마의 냄새는 도저히 잊어지지가 않습니다...ㅋㅋ
땀냄새 + 담배냄새 + 코다리냄새의 3종세트는 가히 최강이였다죵~  

여튼...오늘은....요 코다리를 맛나게 하는집을 한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추울발~





 

 



송광정 코다리찜...
요집앞을 지나가도 거의 냄새가 나질 않습니다...;;;
손님이 별로 없거든요~
하달이가 자주가서 먹는곳이지만....손님이 거의 없는 가게입니다...

요날은...6시 칼퇴근후....조승주씨와 바로 함꼐 날라갔습니다...
왜냐...저녁에도 빨리가야하거든요~
손님이 없어서 보통 8-9시면 문을 닫아버리기떄문입니다...
토요일은 쿨하게 쉬셔버립니다..ㅎㅎ (안식일교이신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손님이 왜이리 없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녁시간에와서 손님있는걸 본적이 거의 없습니다..ㅎㅎ












내부는 조그만합니다...
몇테이블 안됩니다..ㅎㅎ











메뉴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추가반찬 셀프는 이곳에서 퍼가시면 됩니다만...
아주머니가 잘 퍼주십니다..ㅎㅎ;;;

추가반찬뿐만아니라...손님이 처음 오면 나오는 반찬도 전부 여기서 퍼다가 주십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다섯번 방문해서 다섯번다....코다리찜만 묵어봤습니다..ㅎㅎ

요날도 코다리찜(小)을 주문합니다...







 


저 안쪽이 주방인데....
모든 음식은 바깥사장님이 요리를 해주십니다..
사모님은 홀을 지키시구요..ㅎㅎ;;

주방을 바라보며 음식을 기둘리고 있으면....
조승주씨 한번 쳐다보게됩니다...
'이자식...발냄새도 난가?' 하고 말이죠..ㅎㅎ;;
하지만...그 정체는...주방에서 나는 코다리 찌고 굽는 냄새라죠? ㅎㅎ

여튼...꾸릿한 냄새가 그윽하니 올라옵니다...ㅎㅎ 







 

 

 

먼저 찬이 나옵니다...
찬은 아주 정갈하니 좋습니다...맛도 있구요..

오댕, 유채나물, 멸치볶음, 오징어젓
황태구이, 감자계란샐러드, 도토리묵
감자나물, 배추김치, 파래무침, 메추리알....

요렇게만 나와도 아주 술이 술술 들어가죠~ㅎㅎ













자...드뎌 코다리찜이 나옵니다...
코다리는 큰놈으로 두마리가 통으로 들었습니다..








 



그렇게해서 완성된 한상....
아주아주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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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이 나오면....
아주머니가 먼저 가위로 짤라주십니다...






 




근데...코다리찜이 광주에서 먹던 그런 찜과는 다른 비쥬얼입니다...
꼭 아구찜같죠? ㅎㅎ
네...아구찜에 아구 대신에 코다리를 넣은 그런 찜입니다..ㅎㅎ

양은 풍성합니다~
콩나물 미나리뿐만 아니라...
낙지, 꽃게, 오징어, 미더덕등의 해물도 들었습니다...
그렇다고...2만원짜리 찜에서 생물낙지나, 손바닥만한 꽃게를 기대하시면 곤란합니다~
하지만....해물 상태들은 나쁘지 않고 좋습니다..ㅎㅎ










아삭한 콩나물과 미나리부터..흐흐~

맵기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코다리찜을 주문하시면...사장님이 항상 물어보십니다...
맵게 해줄까냐고...안맵게 해줄까냐고......그리 물으시면 항상 적당히 해달라합니다..ㅎㅎ;;
근데 적당히 해달라하면....좀 덜 맵긴합니다..ㅎㅎ

맛은....아구찜 맛입니다..ㅎㅎ;;








 


째깐한 꽃게도 들었고...
미더덕은 두툼한놈들로 들었습니다...
오징어도 몇조각 들고....

이만원짜리 코다리찜에 부재료로 들었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ㅎㅎ 













자...요 코다리살....
꾸덕꾸덕합니다만...많이 쫄깃하지는않고...
생각보다 부드럽습니다...
냄새는 약간 나구요...ㅋㅋ
그 냄새때메...조승주씨는 안먹더군요~











생긴건 매우 정상적인 동태살 같기도 하지만....
함 드셔보세유~
꼬릿한 냄새와 살짝 더 쫄깃한 살이...
동태와는 또 다른 맛입니다...ㅎㅎ;;






 

 



요날은 특별히 코다리 구이(7,000원)도 한마리 시켜봅니다...
코다리찜이 양이 너무 많지만...
구이도 한번 블로그에 담고자...ㅎㅎㅎ;;;







 



냄새는 오히려 구이가 덜 납니다...
달달한 양념장이 냄새를 잘 커버하더군요~

근데 양념장이 좀 통닭양념같기도 합니다..ㅎㅎ











꼬리쪽은 너무 많이 익어서 바삭바삭합니다...
그 맛또한 과자처럼 별미더군요~ㅎㅎ

구이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술안주로도 좋구요~ㅎㅎ











자....다시.....
찜을 먹습니다....
거짐 다 먹구 머리까지 다 발라먹습니다...ㅎㅎ






 




머리까지 다 먹으면....
남은 양념에 공기밥을 한개 비벼달라 합니다...

주문이 들어가면...남은 양념이 든 접시를 부억에 가져가셔서....











요렇게 맛나게 볶아져서 나옵니다...@_@
근데 요날은 김가루가 떨어져서 못뿌리셨다는군요~ㅎㅎ






 




쫘르르르~ 윤기 죽이지요? ㅎㅎ











한입 먹으면 깜짝 놀랍니다..
코다리 냄새도 살짝 나는것도 좋습니다...
근데....전분기가 많이 있어서 입안에서 쫜득쫜득합니다~

아구찜에도 전분이야 들었었겠지만...
왠지 더 넣었을것 같단 생각이 들 정도로 입에 촥촥 달라붙습니다~

조승주씨는 이날 먹은거중에...요 비빔밥이 제일이였다더군요 ㅎㅎ;;;











순식간에 다 묵어버렸습니다..ㅎㅎㅎ











마지막 입가심으로 식혜까지...ㅎㅎ
식혜는 밍밍하니 별로였습니다..ㅎ_ㅎ;;

여튼...요날 코다리찜도...구이도....마지막 비빔밥도....
굉장히 만족스럽게 잘 묵었습니다...^^



코다리....그 냄새가 워낙 독특하여 싫어하시는분들도 많지만...
아주 맛있고 중독성도 강한 음식입니다,...
난중에는 그 냄새도 사랑하게 된다죠? ㅎㅎ

요집 코다리찜..
하달이가 광주에서 즐겨먹던 코다리찜과는 좀 다르게...
아구찜같이 생긴 코다리찜이 나옵니다...
그래서 굉장히 푸짐하고 만족감이 큽니다...

구이도 나쁘진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찜을 드시는게 더 푸짐하니 좋습니다..ㅎㅎ
둘이서 소짜리 먹고...밥 비벼먹으면 배터지게 푸짐하거든요~ㅎㅎ

사실...요즘 아구찜 너무 먹잘것 없고 비싸던데....
아구찜 대신...요 코다리찜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매콤한 양념에 아삭한 콩나물 좋아하시는분들...요 코다리찜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냄새때문에 싫어 하시려나요? ㅎㅎ


요 코다리집....
하달이가....순천에 처음 온해인...2009년에 첨 가봤는데....
솔직한 심정으로.....처음에는 별로였습니다...
근데 밑반찬들이 깔끔하고...안주로 괘안아서 자주 댕겼는데...
요즘들어 느끼지만...갈수록 음식이 더 맛있어진듯합니다..ㅎㅎ
그래서 지금은 꽤나 맛있게 먹을만한 코다리찜이 되었구요...ㅎㅎ
한번 가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으실겝니다^^

다시한번 포스팅을 읽어보니....
하달이가 꼭 코다리냄새를 힘들어하는듯 써진거 같은데....
하달이는 코다리냄새를 즐깁니다~
아주 꼬릿한 향이 좋죠~ㅎㅎ
근데 일반적으로 싫어하실거 같아서..ㅎㅎ;;

여튼...요집...밑반찬들도 좋고....
음식도 착하고, 값도 착하고, 양도 착하고, 냄새는 나쁘고...
아주 좋습니다~
한끼 식사로도...안주로도....최고입니다..

근데 손님이 없으니...아이러니합니다~ㅎㅎ;;




어제부터...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다고 하네요....
이틀 사이에 10도정도가 떨어졌다는군요...
그래서 그런가 짜짜도 코맹맹이 목소리네요...ㅠ_ㅠ*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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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순천시 장천동 | 송광정코다리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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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을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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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ay 2011.09.20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백한 코다리가 아구보다 더 맛있겠어요~
    코다리와 해물의 멋진 만남이네요^^*
    맛있는 냄새가 날 것 같은데요~ㅎㅎ

  3. BlogIcon pennpenn 2011.09.20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이 음식 아내가 매우 좋아해요~
    서늘한 화요일, 화이팅하세요~~

  4. 바닷가우체통 2011.09.2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팸은 좀 지워야할 듯...ㅎ
    코다리 꾸득하게 말리면 맛나지요~

  5. 모야~모야? 2011.09.20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한 6년전쯤 양양살때 코다리만드는 공장에서 경리사무를 본 적이 있었죠. 저는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공장에 근무하면서도 한번도 코다리를 사다가 찜을 해먹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참 좋아하더군요. 제 나이 40이 넘어 알게 된 한 친분있는 동생이 찜을 참 좋아해서 저도 40이 넘어 첨으로 아구찜,해물찜이란걸 먹어봤는데 나름 입에 맞아서 지금은 그 동생과 가끔 찜을 먹으러 갑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진 입맛다시며 생각나는 음식은 아니게 되더군요. 그 동생이 코다리찜을 또 그렇게도 좋아한다는데 아직 코다리찜은 한번도 먹으러 가보질 못했네요. 어디에 잘 하는 집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가까우면 함 가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저는 강릉인지라 너무 멀어서리.. ㅎㅎ 강릉에도 코다리찜 잘 하는 곳이 있나 찾아봐야겠네요. 근데 본문에도 말씀하셨지만 아무리 맛이 좋아도 손님없는 경우, 또 맛은 별론데 사람은 바글바글한 경우.. 찾아보면 많지요. 왜 그럴까요? 뭐 이렇게 말하면 하품하실분도 계시겠지만 아무리 능력좋아도 운 좋은 사람은 못따라 갑니다. 물론 운이라는것도 준비된 사람에게 더 빅뱅으로 찾아오는 법이긴 하지만서도 일단 같은 조건에서 더 앞서가는 사람이 있다는게 사실이고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운의 흐름이 좋습니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운이라는 것은 무시할 수 없답니다. ^^

  6. BlogIcon 맛돌이 2011.09.20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발냄새
    음식에 대한 표현이 거시기하지만
    기대이상으로 맛있어 보이네요.
    ㅋ~

  7. BlogIcon 빛이드는창 2011.09.20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냄새 비슷한 냄새가 나도 드시는건 그만큼 코다리찜이 맛있다는거겠죠?^^ 냄새는 걱정되지만 맛이 어떠할지 먹어보고싶어집니다^^

  8. BlogIcon 자 운 영 2011.09.20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밥 까지 ㅎㅎㅎ
    늘 리얼 액션 이십니다^^

  9. 2011.09.20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신기한별 2011.09.20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르신들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싸장님 2011.09.20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먹은 코다리는 냄새가 많이 안나던데~
    덜 말렸나~ㅎㅎ
    아귀찜 같은 코다리찜 마지막 밥이 더 당깁니다. 지금..

  12. 대한모 황효순 2011.09.20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다리찜은 또 처음 보넹~
    고거이 맛나겠네용.ㅎㅎ
    전 지금 비염으로 콧속이 막혀서리
    걱정 없습니당.
    먹어 볼까낭~ㅎㅎ

  13. BlogIcon 알객 2011.09.2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먹어본거 같기도 하네요.
    특별히 냄새는 기억안나는데 찜이 꼬들한것이 맛은 있었네요.
    같이 가신분은 못드셨다니 혼자서 다 드셨나 보네요.

  14. BlogIcon 코기맘 2011.09.20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코다리찜 오랜만이네욤..ㅎㅎㅎ
    꼬들꼬들 살들이 맛나요..ㅋㅋㅋ

  15. 2011.09.20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착한연애 2011.09.20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이 서울과 전라도 지방에 다 몰려 있는 듯.... 다이어트로 인해 저녁을 안먹고 있는데... 이 포스팅을 보니 갑자기 식욕이 몰려 옵니다

  17. BlogIcon eRica 2011.09.20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훠 첫번째 사진 보고 넘 놀랐어요..이게 무슨 요리지??
    생선에다가 낚지도 있구..게도 있구!! 완전 신기한데? ㅋㅋㅋ
    글구 양도 많아 보이네요))

    과연 어떤 맛일 까 무지 궁금해요 ㅎㅎ

  18. BlogIcon 솜다리™ 2011.09.21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다리찜이라.. 첨 들어봤내요..
    묘한 냄새가 난다고 하니..더욱더 맛함 보고 싶으내요~

  19. BlogIcon 쿠쿠양 2011.09.21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다리는 저희 아부지도 참 좋아해용 ㅋㅋㅋ
    저는..음...뭐랄까...ㅎㅎㅎㅎ
    근데 제목이 재밌네요 ㅋㅋㅋ

  20. BlogIcon 악랄가츠 2011.09.21 0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에서는 기피음식 1위였는데 ㅋㅋㅋ
    이렇게 보니 급 땡기네요! ㄷㄷ

  21. s2용 2011.09.21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아빠 발냄세가 나도 맛있을꺼 같습니다 ㅎㅎㅎ^^
    잘 먹고 갑니다~.. 아니 잘 보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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